2026.04.15
조회수 33

힙은 과한 게 아니라 타이밍이다.

Model

178 cm / 110 kg

그린 체크 셔츠에 워싱 데님 쇼츠로 가볍게 힘 빼고, 선글라스로 포인트만 딱.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무드가 오히려 더 눈에 남는 룩.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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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카포네

    [1+1] BC 포켓 로고자수 체크 셔츠

    2XL~3XL - 4XL~5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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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990 75,5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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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카포네

    BC 썬로고 더블니 버뮤다 데님팬츠 (BLACK DENIM)

    2XL - 5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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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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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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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릴즈는 없는데 분위기만 미국 래퍼고, 입병 때문에 표정은 끝까지 못 당기는 중

    짙은 톤의 상의와 빈티지한 워싱 팬츠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무드를 만들고, 힘을 뺀 듯한 표정까지 더해 더 감각적으로 완성된 룩.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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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깅은 했는데, 바지가 저랑 작별 인사할 준비 중입니다

    블루 포인트와 루즈한 데님, 아슬아슬한 새깅이 포인트인 스트리트 룩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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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들, 오늘 룩 포인트요? 네, 제가 지금 짚고 있는 그거 맞습니다.

    체크 셔츠에 와이드 팬츠, 거기에 존재감 확실한 빅 백까지 얹었는데 정작 본인은 코디 설명 보다 바지 자랑이 더 급한 상태. 한 컷만 봐도 오늘의 핵심이 어디인지 너무 명확한 스타일.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4XL~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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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를 한 게 아니라 농구공한테 선택받은 순간

    편안한 트랙 후디와 팬츠 조합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살렸지만, 오늘 가장 강한 포인트는 코디가 아니라 얼굴로 받아낸 농구공 한 방. 스타일도 남기고 임팩트도 남긴 전설의 한 컷.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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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은 워밍업이고 본게임은 셀카라고 믿는 편

    가볍게 입기 좋은 롱 슬리브와 활동성 좋은 쇼츠 조합으로 편안한 러닝 무드를 완성한 스타일.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액티브 캐주얼룩.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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