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조회수 50

농구를 한 게 아니라 농구공한테 선택받은 순간

Model

178 cm / 110 kg

편안한 트랙 후디와 팬츠 조합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살렸지만, 오늘 가장 강한 포인트는 코디가 아니라 얼굴로 받아낸 농구공 한 방. 스타일도 남기고 임팩트도 남긴 전설의 한 컷.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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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카포네

    BC 피그먼트 트랙 후드집업 (GRAY)

    2XL~3XL - 4XL~5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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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570 78,50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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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카포네

    [1+1] BC 나일론 절개자수 팬츠

    2XL - 5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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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620 69,0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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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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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은 워밍업이고 본게임은 셀카라고 믿는 편

    가볍게 입기 좋은 롱 슬리브와 활동성 좋은 쇼츠 조합으로 편안한 러닝 무드를 완성한 스타일.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액티브 캐주얼룩.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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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보다 버터 떡에 더 진심인 편이라, 오늘도 정중하게 모셨습니다

    쨍한 퍼플 아노락 하나로도 시선 강탈인데, 손 위에 버터 떡까지 올리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자기 걸로 만든 룩.평범한 데일리룩을 비범하게 바꿔버린 스타일.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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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기 전에 무릎한테 먼저 허락받는 중

    시원한 블루 톤 상의와 편한 쇼츠 조합으로 활동성을 살리고, 본격 러닝 전 “오늘도 잘 부탁한다”는 자세로 몸을 깨우는 순간을 담은 룩.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4XL~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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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브이로그 찍으러 왔다가 주인공 된 룩

    편한 후디와 쇼츠로 “나 진짜 대충 입었어요” 하는데, 선글라스랑 캠코더 때문에 아무도 안 믿는 스타일. 가볍게 입었는데 서사가 너무 강함.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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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갑 들고 폼 잡았는데 잔액이 나보다 더 조용함

    셔츠 레이어드에 자연스러운 실루엣, 거기에 소품 한 방으로 분위기 완성. 꾸민 티 안 나는데 멋은 다 챙긴 룩.

    착용 사이즈 : 상의 4XL~5XL / 하의 5XL
    스타일리스트 : TTAE_O, Mo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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