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ING CAP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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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ISLAND - OST
DAY6 - 좋아합니다.
Pink Sweat$ - At My Worst
BTS - Dynamite
세뱃돈 낚으러 왔습니다만, 안 주시면 곤란합니다.
어이가 없네. 왜 자꾸 나이를 물어봐
아 진짜요? 제가 왜 선글라스를 벗어야 하는데요.
어 그건 좀 아닌데. 왜 취업 얘기를 하세요.
이거 보이시죠? 저 공부합니다만, 거짓말입니다.
할머니가 용돈을 주셨습니다만, 적습니다.
안감 익힘 정도가 완벽해요.
레이어드가 이븐 하게 쌓이지 않았어요.
어깨 볼륨이 even 하게 들어갔네요
이너의 셔츠가 타이트하게 들어갔네요
너는 겹쳐야 돼. 너는 겹쳐야 돼. 이번에도 겹쳐 입어라
카모 패턴…을 곁들인 피그먼트
제 코디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널 향한 새해 고백 언 발 란 스 해
고백받아줬다 치고 완(?) 투(?)
새해 첫날부터 불안하네
낮은 자세 = 겸손. 과학적으로 증명됨
새해 아쉽게도~ 다행히도~
새해엔 아령 바로 이 맛 아닙니까
새해부터 청소하는 거 이자뿌스요
패딩의 두께 5cm는 방어력 100을 뜻하는 거지
스트라이프 니트의 줄무늬 개수는 9개, 너가 맞는 횟수도 9회
어서 와! 앰블런스는 처음이지?
신이시여... 제가 왜 이렇게 쎕니까
야 거기 너, 맞아 너 말이야 뒤돌아보는 너
내 눈 보기 전에 사과할 시간 준다,1에반에반에반에반에반에
신이시여, 저 놈 패션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주님의 은총을 드리겠슴돠
형님... 하늘이 저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장갑 꼈다, 이제 때릴 준비 끝났다. 주님
당신 창문에 불 켜지는 거 매일 봐요. 어젠 늦게 잤더라? 뭐 했어?
매일 당신 출근길 지켜봤어요. 오늘은 왜 저기로 가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거 다 알아요, 전 항상 당신 뒤에 있으니까.
사귀어주세요, 질문 같아 보이세요? 내일 또 올게요.
제가 좋아한다는데 왜 대답이 없으세요? 대답!
롱패딩 하나로 발렛파킹 코스프레 시작
그레이 츄리닝 입으면 본인이 스티브 잡스인 줄
포즈 한 번에 화보 모델 착각 중
스트라이프 니트 입고 신문 들면 하버드 교수님
올리브색 하나로 밀리터리 전문가 된 기분
머플러 한 번 두르면 파리 패션위크 다녀온 줄
신문 하나 들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 읽는 줄 아심
가방 편하게 드는법이야 따라해
파란하늘 위로 훨훨 날아가겠죠~ 비행기 타고가요~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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